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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글 정보
제  목 아직 후기를 남기기에는 내공이 부족하지만...
강사님 코어영어 페키지(신왕국) 평  가 ★
등록일 2018.04.26 조회수 5,032

인터넷 블로그에 어떤 책을 100일동안 달달 외우면 말문이 트인다는 책이 있어서 그 책을 사서 200일동안 달달 외웠는데 결국 애니메이션  1프로도 안들린다는 어떤 블로거님의 리얼후기에 제가 댓글을 다음과 같이 남겼어요. 어쩌다보니 그 분의 블로그에 댓글로 코어소리영어 광고를 한 듯 되어버렸어요. 그 글을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네 사실 저도 이 책이 집에 있어요.
 
친구와 같이 시작했는데 저는 일주일도 안되서 이건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일단 어려웠음. 게다가 기초영어회화도 안되는데 이런  숙어, 관용구, 고사성어 같은 문장을 외워서 내가 어떻게 그 상황만 기다렸다가 딱 써먹을수 있을까? 생각했죠. 저는 그런 고급진 숙어들 말고 그냥 내가 아는 동사와 단어들만이라도 써 먹고 싶었어요.)그 친구는 지금 80강까지 했고 현재진행형이에요. 아직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구요. 100일은 넘었지만...
 
저는 이 책 대신 코어소리영어를 하고 있어요. (절대 광고 아님) 제 돈 주고 시작한지 이제 22일차에요. 매일 애니메이션 대화 4문장정도 외워서 녹음해서 카페에 올리고 있어요. 사실 이것도 쉬운건 아니지만 영어가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깨닫고 있는중이에요단어들이 is of, in, or등이 합쳐지면 제가 아는 단어들도 모르는 단어로 들리던데 이제는 어? 이건가? 싶을정도의 감은 살짝 와요.
 
더 중요한건 확실히 듣고 녹음한 단어는 다른 원어민 발음도 들려요. 예를 들면 문장중에 adopt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처음 들어서는 절대 이 단어를 유추할 수 없었어요. 애니 속 어린이가 또박또박 대사한건데...ㅋ 그냥 "" 소리만 크게 들림. 그렇게 듣고 따라한것이 우연히 스티븐잡스의 대학졸업식 연설 동영상에서 adopt라는 단어를 들었는데 들리더라구요. 완전 기뻤죠.^^
 
제 생각은 이래요.
 
일단 아기처럼이라도 내가 아는 단어들만이라도 제대로 된 발음으로 하자.
 
초딩 2인 제 딸은 한국어로 된 어른책을 큰 소리로 정확한 발음으로 글은 읽지만 뜻은 아직 몰라요. 하지만 외국어도 그렇게 시작해야할거 같아요. 모르는 단어에 집중하기보다 그 언어의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이해하고 훈련하며 그렇게 소리 내려고 노력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무조건 반복 듣기 훈련이 먼저이겠죠. 듣고 말하는건 소리를 듣는것 부터 시작하는것이 영어를 말할 수 있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저는 "영어책 ** ****"를 읽고 "**** 100* **"을 사고 100일은 못 갔지만 빨리 방향을 바꿨네요.
 
일단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을때 그때 이책을 외우려구요.
 
이 어려운(저에게는) 책을 200일 넘게 달달 외우신 열정이라면 분명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솔직한 후기 너무 감사해요.
 
저도 더욱 용기 얻고 갑니다.^^

 

이렇게 남겼어요. 좀 부끄럽기도하네요. 오지랖 넓게...ㅋ

저는 같이 시작한 친구에게도 이 영어를 소개시켜 주고 싶은데 아직 제가 이렇다할 성과가 크게 있는건 아니라서 제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되면 그때 추천해 주려구요.

그렇게 된다면 아예 저를 맹신하겠죠?^^

괜히 영어책 한권 외우기 목표를 열심히 실행하고 있는 친구에게 제가 찬 물 끼얹는 행동이 될까봐 지금은 더이상 말을 못하고 있어요.

사실 몇번 저의 방식을 이야기 했는데 살짝 기분 나빠하는게 일단 그 책을 믿고 자기는 끝까지 외워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과 열정이 아까워서 제가 이렇게 말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아? 어떻게 외국어를 듣고 말하는 연습 대신 책을 외워서 회화를 한다는말이지?" 그랬더니 그냥 피식 웃고 말았네요.

물론 그렇게 외운것이 전혀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니 이젠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각자의 방식으로~

저의 영어 귀와 입이 완전히 트이게 되면 그때 또 후기 올릴게요.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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